우리는 왜 존재하는가
세상에는 복음이 필요한 수많은 사람과
사랑과 돌봄이 필요한 삶의 현장이 있습니다.
Pro Missio는 단순히 복음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한 사람의 삶을 만나고, 세우고, 다시 사명의 자리로 보내는 선교를 지향합니다.
그것이 Pro Missio가 추구하는 선교입니다.
프로미시오가 지나온 시간
Pro Missio는 2019년 봉사와 나눔으로 첫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작은 섬김은 사람을 세우는 선교로,
각자의 삶이 하나의 선교가 되는 여정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복음을 삶으로, 사람을 사명으로”
봉사와 나눔으로 프로 미시오(Pro Missio)의 첫걸음을 시작하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삶의 현장에서 사랑을 실천하다
작은 섬김을 지속적인 선교 활동으로 이어가다
나눔과 후원을 통해 어려움에 놓인 이웃과 함께하다
봉사를 넘어 사람을 세우는 선교의 방향을 구체화하다
말씀과 교육, 돌봄을 통해 한 사람의 삶과 동행하다
복음과 삶을 연결하는 실천 중심의 사역을 확대하다
회복과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만남을 이어가다
세대와 지역을 넘어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다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사랑과 복음을 나누는 선교 공동체를 세워가다
각자의 은사와 재능을 선교와 연결하다
교육·상담·문화·재능 나눔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섬김을 확장하다
한 사람의 섬김이 또 다른 사람의 섬김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가다
국내외 다양한 현장과 연결하며 프로 미시오의 사역 영역을 넓히다
복음을 삶으로, 사람을 사명으로
봉사로 시작된 작은 발걸음을 사람을 세우는 선교로 확장하며
각자의 삶이 하나의 선교가 되는 여정을 이어가다